간헐적 단식을 하면 혈당 조절에 안 좋은가?
간헐적 단식은 일정 시간 동안 음식을 섭취하지 않고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식이 방법으로, 체중 감량과 대사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혈당...
개통 한 달 맞은 대경선, 대구와 경북을 하나로!
대구광역시가 비수도권 최초로 광역철도로 건설한 대경선이 개통 한 달여 만에 이용객이 총 87만 2천 명을 넘어섰다. 특히 개통 초기 운행 관련 장애가 없다는 점에서...
전국 폭염 위기경보 ‘주의’로…분야별 폭염대책 강화
4일 오후 6시부로 ‘관심’에서 상향…충분한 수분 섭취 당부를
행정안전부는 장마 중 습도가 높아지고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폭염 상황에 대응해 4일 오후 6시부로 폭염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
겨울철 식단과 운동을 결합한 건강 전략
겨울철에는 기온이 낮아지고, 일조 시간이 짧아지는 등 신체와 정신에 다양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 건강을 유지하려면 적절한 식단과 운동을 결합하는 전략이 매우...
여름철 운동 전후 영양 보충법
여름철 운동 전후의 영양 보충은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고 회복을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더운 날씨와 높은 습도는 신체의 수분과 에너지 소모를 증가시키므로, 적절한...
네이버 지도로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검색·상담예약 가능
결제수단에 ‘사회서비스 바우처’ 추가…사용 여부 확인할 수 있어
10개 사업, 1만 2000여 개 제공기관 검색 등으로 편의성 크게 향상
8월부터 네이버 지도에서 내 주변의 사회서비스 이용권(바우처)...
경기도 최초 치매예방 모바일 앱 사용 인기
김포시치매안심센터는 경기도 최초로 치매예방과 관리를 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인지케어’ 앱을 3월에 도입해 현재 1,000여명의 회원이 등록하여 이용 중이라고 밝혔다.
모바일 인지케어 앱을 통해 온라인 치매검사,...
사랑의 빨간밥차 2024년 마지막 봉사 성료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는 12일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사랑의 빨간밥차’의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랑의 빨간밥차는 매주 목요일마다 홀몸 어르신, 노약자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을 조리해 손수...
서울식물원 특별전시 개막
서울식물원은 식물을 보다 새롭고 색다르게 만나볼 수 있는 게임 형태의 특별 전시 「보타닉 메이즈:식물은 살아있다」를 10월 19일부터 2024년 2월 25일까지 130일간 식물문화센터(온실) 2층 프로젝트홀2에서...
6070 추억의 거리 골목식탁으로 오세요!
안성시내 6070 추억의 거리 골목 상인들이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행사를 준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안성시는 오는 27일(금) 6070 추억의 거리(장기로 74번길 일원)에서 골목식탁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6070 추억의 거리는 옛 쇠전거리라고 불리던 곳으로 안성천과 원도심을 잇는 골목으로 과거에는 인기를 끌던 곳이었으나, 시간이 지나며 점차 활기를 잃어가던 곳이다. 그러던 6070 추억의 거리가 안성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도농교류지원센터 등과 손잡고 새로운 기운을 끌어 올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 행사는 추억의 거리 내 입점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행사 주요 내용으로는 ▲추억의 거리 상인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 상단과 연계한 ▲도시재생 주민 역량 강화 교육(라탄공예 등) 작품전시 및 체험부스 ▲청년 예술가가 참여하는, 추억의 사진 전시로 구성되어 있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7080세대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젊은 세대들에게는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상인들은 행사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수익 창출과 함께 고객과의 소통 및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를 준비 중인 올드타운 활성화 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원도심 활성화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 추억의 거리 상점들의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더욱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시민들을 초대했다.
한편, 추억의 거리 골목식탁은 10. 3.(목)~10. 6.(일) 바우덕이 축제기간에도 개최될 예정이며, 내년에는 보다 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시민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출처 : 안성시청 도시경제국 도시정책과

















